국회 국정감사 기간 딸 결혼식으로 논란이 됐던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대기업·언론사 관계자 이름과 액수가 적힌 명단을 26일 텔레그램을 통해 보좌진에게 전달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서울신문 제공. 재사용 및 DB 금지) 2025.10.26/뉴스1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좌든 우든 극단주의 경계해야…내 편 다 옳다? 광신이라 해"李대통령, 이태현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재가관련 기사전국언론노조, 방미통위 규탄…"YTN 청문 절차 즉각 재개해야""부당개입, 현장에 발 못 붙이게 법제화"…동일 IP 중복 신청 9117건 적발서울교육청 예산 늘어도 빠듯…인건비·시설비 7508억 증가정점식 "대법원, 李 완전범죄 특검법 맞서 김용 보석부터 취소해야""안 와도 된다" 해도 국무회의 간 중수청장…중립성 논란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