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배터리기업, 현지 공장 건설…각별한 관심 바라"우원식 국회의장과 프란시나 아르멩골 스페인 하원의장. (국회의장실 제공)손승환 기자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에 "與 오늘 기점으로 무너질 것"국힘, 윤용근 '정몽규 문자' 논란에 "친분으로 가볍게 의견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