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약속대로 '조용히 내조' 만 했다면 이 지경 안됐다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2021년 1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 발표를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1.12.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2024년 6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창립총회 및 기념 특강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2024.6.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김재원 "대구 분위기도 과거와 달라…장동혁, '절윤 필요' 이해 구해야"임이자 "한동훈, 재보선 못 나설 것…수도권 출마는 반대할 이유 없어"관련 기사'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윤석열 내란 무기징역 뒤 '체포 방해' 2심…법리적 의미 주목김재원 "대구 분위기도 과거와 달라…장동혁, '절윤 필요' 이해 구해야"'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5일 2심 시작…1심 징역 2년유영하 "장동혁, '尹어게인'과 관계설정 명쾌하게 할 때…지체해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