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약속대로 '조용히 내조' 만 했다면 이 지경 안됐다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2021년 1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 발표를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1.12.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2024년 6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창립총회 및 기념 특강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2024.6.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벌써 차기 경쟁에 줄서기…어지러운 세상 됐다"차기 주자 적합도 오세훈 20.4% 선두…한동훈 14.3%관련 기사'양평 개발특혜' 김건희일가·김선교 의원, 내년 2월 1심 선고'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