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사법리스크 면해보려는 것…국민께서 판단하실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손승환 기자 '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정점식 "국조, 조희대 탄핵 빌드업 1단계…李 공소취소는 쿠데타"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