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사법리스크 면해보려는 것…국민께서 판단하실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손승환 기자 국힘 "지선 유불리 고려한 황당한 추경…20개 사업 삭감해야"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박기현 기자 김재섭 "'미스터 칸쿤' 정원오"…채현일 "감당 못할 똥볼 차"(종합)김재섭 "'미스터 칸쿤' 정원오, 서울시청 아닌 서울구치소 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