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9월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친명들, 멸칭과 갈라치기 즉각 중단…李대통령도 말씀하셨다"한동훈 "김민석,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사실이냐"관련 기사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尹 1심 무죄에 항소…변호인단 "무지성 항소"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 등 1심 무죄에 불복 항소'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