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율 21년 142%서 24년 62%…부사관 모집도 난항황명선 "해병대 명예 회복·간부 처우 개선해 정상화해야"지난 9월 15일 인천내항 8부두에서 거행된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식 상륙작전 재연행사에서 해병대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들이 해군 상륙함 천자봉함(LST-II, 4900톤급) 격납고에서 나와 해상돌격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5.9.15/뉴스1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