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에서 헌화를 마치고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김병주 "한동훈, 내가 똥별? 아무리 급해도"…韓 "마음 상한 듯"김영진 "김현지 정진상, 인사 개입? 아닐 것…인사시스템 점검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