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에서 헌화를 마치고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서영교 "대법 감사관 '지귀연 술값 170만원'?…부실감사, 책임 묻겠다"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서 한동훈 9%로 1위…2위 김민석 7%[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