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 정치 수사 경찰 아첨 수사" "권위주의 시대로 회귀""누가 이 업보 감당할 건가" "중국 공안 일제 순사보다 더해"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대치동 자택에서 경찰에게 체포된 뒤 영등포경찰서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후 4시 4분쯤 국가공무원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 전 위원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2025.10.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정률 기자 尹 탄핵 1년…"파면 이후가 과제" 전국서 후속조치 촉구(종합)尹 탄핵 1년…與 "내란 동조 세력 단죄"·野 "미래 향해 전진"(종합)한상희 기자 26.2조 추경 10일 본회의 처리…'전쟁 추경 vs 매표 추경' 충돌송언석 "이정현 공천 아웃오브컨트롤…박덕흠 마무리 투수로 가장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