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기여에 감사, 교분도 나눠와 아쉬운 마음으로 남아"김민석 국무총리. 2025.9.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세정 기자 與의원들, 룰라 승리서 연합정치 해법 모색…'구조적 다수' 논의李 긍정 반응에 조국혁신당 합당론 재점화…與 내부선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