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 불출마는 시간 드린 것"…내년 출마 여부는 즉답 피해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을 이틀 앞둔 1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도당 대강당에서 열린 당직자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박기현 기자 국힘, 선관위에 최종 11곳 선거 소청 접수…후보자 신청 4곳 포함개혁신당,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형사고발·복당금지 예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