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 운집한 대구 집회 후 이번 주 서울서 대규모 집회 예정 당 일각서는 너무 일찍 극단적 카드 꺼내 들었다 우려 목소리도21일 오후 대구 동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야당탄압·독재정치 국민 규탄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5.9.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외투쟁김정률 기자 국힘 조강특위, 동대문갑·성북을 등 9곳 조직위원장 경선野 "與, 10월 1일 쟁점법안 강행시 필리버스터"…정국 급랭관련 기사野, '탄핵' 이어 '외환죄'까지 거론…추석 후 안보 이슈로 대여공세 고삐"성난 민심 들어"…장동혁, 27일 장외투쟁 계획 밝힌다국힘, 추석 뒤 '장외투쟁' 카드 만지작…명분·출구전략 놓고 고심'강 대 강' 여야 대표, 추석엔 숨고르기…비공개 일정 소화하며 민심 청취野, 추석 연휴 여론전 총력…'조희대·김승원·부동산' 고리로 민심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