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천대엽·한덕수·지귀연 등 증인·참고인 총 19명 與 "조희대 스스로 의혹 만들어"…野 "李대통령 면죄부"조희대 대법원장이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세종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자들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세종 국제 콘퍼런스는 민본사상과 애민 정신에 기초해 정의롭고 공정한 사법을 구현한 세종대왕의 법사상을 세계와 공유하는 자리다. 2025.9.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손승환 기자 "3500억 달러 날아갈 판"…여야, 한미투자공사 '한목소리 질타'(종합)여야, 대미투자 한목소리 우려…"이러다간 3500억 달러 날아가"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