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혁신당 의원들 참여…24일 청문회 예정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과 김현 민주당 간사가 19일 소액결제 해킹 사태가 발생한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본부를 찾아 현장조사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에서 대규모 해킹 사고(통신·금융) 관련 청문회 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 오는 24일 해킹 사고 청문회를 개최한다. 2025.9.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해킹금준혁 기자 정무위, 정유4사·홈플·쿠팡 등 증인채택…김용범·박현주 또 불발與 천안·아산·춘천 의원, GTX-B·C 연장노선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김정현 기자 韓 LoL 대표팀, 준결승 1세트에서 사우디 상대 '역전승'카카오페이, 해외배송 199개국으로 확대…연말까지 20% 할인도관련 기사"AI 속도 늦추면 격차 더 벌어져"…韓, 안전 검증 강화해야(종합)하정우 "AI 개발 늦추기보다 안전 역량 갖춰야""AI 에이전트, 캐나다 정부 웹사이트 해킹 시도…침해 흔적은 없어"파르나스호텔, 회원 정보 유출…개보위·KISA 조사 착수신한은행 2.5만명 개인정보 유출…정상혁 "전액 피해 보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