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혁신당 의원들 참여…24일 청문회 예정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과 김현 민주당 간사가 19일 소액결제 해킹 사태가 발생한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본부를 찾아 현장조사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에서 대규모 해킹 사고(통신·금융) 관련 청문회 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 오는 24일 해킹 사고 청문회를 개최한다. 2025.9.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해킹금준혁 기자 한병도 "4개 공석 상임위원장 31일 임명…민생법안 하루도 쉴 수 없다"당정 "추경에 나프타 지원 포함…석유화학 제품 수출 금지 검토"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이란 연계 해커, 美 FBI 국장 개인 이메일 해킹""해킹 위협 커지는데 '예산'은 쥐꼬리"…돈 쓰는 기업, 절반에 그쳐"코인 보내면 채무 면제" 피싱 주의보…금융당국 '소비자경보' 발령"검찰·경찰 이어 국세청까지" 압수한 가상자산 털려…결국 민간에 'SOS'국회 입조처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위헌 소지…대안 검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