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미소 짓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소영 기자 "18인분 고기, 1인분씩 먹어야 하는데 6인분 다 드셔" [국감 말말말]지뢰·레버리지ETF·미래대응기금까지…국감 사흘째도 곳곳 '파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