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다음날 새벽 (4일)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김용민 의원이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본회의 개의를 요청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尹 '무상 여조' 2심 무죄…조국 "남이 돈 내면 유죄, 공짜면 무죄라니"군사학 교수 "청년층 줄어 소아마비 앓았어도 입대…병역특례 개편 필요"관련 기사'계엄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 "공소사실 전부 부인"특검, '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秋 "방해 아냐"(종합)특검, '체포방해' 박종준·김성훈 징역 7년 구형…"尹 지키려 범행"(종합)특검, '계엄 해제 방해 혐의' 추경호 대구시장 징역 20년 구형[속보] 특검, '계엄 해제 방해 혐의' 추경호 대구시장 징역 2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