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사태 발단은 종교탄압이나 미군 기지에 대한 압색 의구심"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3개 권역 청년 공개오디션…17개 시도 당선권 배치지선 석달 앞 다시 장외로 나선 국힘…대여투쟁 동력 얻을까박기현 기자 "사법파괴 3법 막아야"…국힘, 국회→청와대 도보행진 시작국힘, 3개 권역 청년 공개오디션…17개 시도 당선권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