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억 필리핀 차관 지원 사업 압력 의혹엔 "사실 무근"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9.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박기현 기자 윤광일 "부정선거론, 음모론 치부도 문제"…전현정 "사실 왜곡"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