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 부각하며 제1야당 지도자 존재감 확보 공개석상선 협치, 비공개에선 강경 '냉온 전략'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내주 초에 대미 투자 합의 발표 유력…한미 관계 진전 분수령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