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468회, 욕설·막말 116건 등…여론 수렴 기능 마비""韓, 질의서 답변 안 해 사실상 의혹 시인…증거 인멸 정황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2025.1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 2025.12.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경북 김재원 본선행…충북은 조길형 포함 전원 경선끊이지 않는 공천 잡음 …텃밭 대구 수성 위기설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