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대변인, 아직 탈당계 안 내…전 대리인 "위로 차원이면 안 만날 듯"관계자 "2차 가해 중단시키려는 의도와 다른 상황에 강 대변인 부담"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과 서왕진 원내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조국혁신당 지도부는 성 비위 파문과 관련해 지도부 전원 사퇴를 밝혔다. 2025.9.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조소영 기자 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與 김태년 "상임위 법안 심사 지연 시 위원장 교체" 개정안 대표 발의김세정 기자 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계엄 국회 통제권 강화…부마항쟁-5·18민주화운동 헌법 전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