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의원, 김병기 원내대표와 해당 일 논의했다는 보도 나와강 "공천 약속하고 돈 받은 적 없어"…김경 "제공 사실 없어"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1.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