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적 우두머리와 악수 자화자찬…미치광이 특검은 묵인"3박 4일간의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 일정을 마친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에게 방중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우 의장은 이번 방중을 통해 한중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성숙한 발전을 도모하며 양국 간 경제협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중국 최고위급 인사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2025.9.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한상희 기자 '방산 4대 강국' 내걸었지만…중동엔 방사청 상주 인력 '0'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혁신"…내부 결속 집중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