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박정 "시진핑 경주APEC 참석 100% 확신…김정은은 희박"2018년 4월 27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 뉴스1 DB관련 키워드中전승절북중러밀착박태훈 선임기자 박정훈 "장동혁, 국민신뢰 얻으려면 절윤 선언· 韓 복귀·고성국 제명해야"김용태 "장동혁 사퇴 대신 혁신선대위 필요…윤리위원장은 사퇴해야"관련 기사광양시-카카오, 초정밀 버스서비스 개시…'1초 단위' 정보 수집1월 한온시스템 등 55개 상장사 4억 289만주 의무보유 풀린다경찰 '개인정보 유출' 쿠팡 5일째 압수수색…수사관 6명 투입中, 백서에서 '한반도 비핵화' 뺐다…북핵 '암묵적 용인' 신호탄수능 채점 결과 오늘 나온다…전 과목 만점자 수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