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아첨으로 시작, 선물공세만…얼마나 더 퍼줘야 하나"송언석 “830조 퍼주고 합의문 없어…완벽한 협상 실패"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정률 기자 이헌승, 李대통령에 '부산특별법' 통과 촉구…"포퓰리즘 법안 아냐"장동혁 "추경, 선거 후 세금 핵폭탄 떨어뜨리기 위한 달콤한 마취제"한상희 기자 여야 지도부, 제주 4·3 추념식 총집결…희생자 추모정치·외교·통일·안보 대정부질문…국조특위 '쌍방울 사건' 기관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