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구치소 CCTV 열람 등 현장검증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에 대해 거수 표결을 하고 있다. 이날 법사위는 재석 15명 중 찬성 10명, 반대 5명으로 CCTV 열람의 건을 가결했다. 2025.8.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합당? 정청래에 남는 장사…조국을 서울시장 밀어주고 鄭은 대권"장예찬 "박근혜, 장동혁 위로로 보수통합 마침표…한동훈 설자리 없다"관련 기사'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前KTV원장 혐의 부인…"정당한 권한 행사"김종혁 '한덕수 옹립은 쿠데타" 권영세 "사정 잘 알면서 與에 부화뇌동"내란 특검, 윤석열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불복…쌍방 항소김종인 "한덕수 23년 당연…박정희 전두환도 감히 계엄 못했는데 어퍼컷 尹에 동조""국회 지킨 국민의 용기"에 울컥…'한덕수에 중형 선고' 이진관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