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영 기자 서울 정원오·부산 전재수 '박빙속 우세'…경기 김동연·추미애 15% 동률與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김병기엔 징계 요청(종합)박소은 기자 국힘, 강선우 탈당에 "면피용 꼼수…즉각 의원직 사퇴해야"오세훈, 장동혁 면전서 "참을만큼 참아…계엄 절연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