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승 의원실 제공)박소은 기자 국힘, 강선우 탈당에 "면피용 꼼수…즉각 의원직 사퇴해야"오세훈, 장동혁 면전서 "참을만큼 참아…계엄 절연해야"(종합)홍유진 기자 '개헌 찬성' 64%, 지선 동시 국민투표 38%…'개헌 반대' 24%장동혁 "새해 뼈 깎는 각오로 뛸 것…자유민주주의·법치 지켜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