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간사 합의로 증인·참고인 출석 안해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8.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한상희 기자 네팔 실종 한국인 수색 10일째…90도 산악·뻘밭에 도보 접근 '불허'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해단…외교부 "양국 잇는 매듭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