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지 기자 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박정·한병도 가세, 백혜련 고심통일교 의혹에도 진보 진영 부산시장 전재수 23% 선두…조국 11%홍유진 기자 '개헌 찬성' 64%, 지선 동시 국민투표 38%…'개헌 반대' 24%장동혁 "새해 뼈 깎는 각오로 뛸 것…자유민주주의·법치 지켜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