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한동훈 '결선 최악 피해달라' 발언에 "사실상 김문수 지지"

韓 "결선에 적극 투표해 최악 피하게 해달라"
'결선 토론' 마친 김문수 "이길 것으로 확신"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결선에 진출한 장동혁(왼쪽)·김문수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방송토론회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8.2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결선에 진출한 장동혁(왼쪽)·김문수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방송토론회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8.2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