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원장 공석 속 ‘인선’이 분기점…1월 구성 전망 韓 "동명이인 게시물 조작 발표, 배후 책임 묻겠다"한동훈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가 27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국민의힘 인천시당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2025.4.27/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한상희 기자 송언석 "장동혁 단식은 끝났지만 투쟁은 이제부터 시작"장동혁, 8일 단식 중단 후 병원 이송…응급조치 후 심장 등 정밀검사서상혁 기자 국힘, 장동혁 후송 직후 의총…"내부에서 총질 없어야"장동혁 8일의 단식…박근혜까지 국회 출동 '보수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