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영 기자 서울 정원오·부산 전재수 '박빙속 우세'…경기 김동연·추미애 15% 동률與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김병기엔 징계 요청(종합)임세원 기자 진보진영 서울시장 후보…정원오 30% 박주민 11% '없다' 53%정청래·조국, 신년 맞아 盧참배·文예방…장동혁 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