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공범 의혹 피의자 신분 조사…계엄 동조·가담 집중 추궁'내란 동조 안했다는 입장인가" 등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방조한 혐의로 내란 특검 피의자 조사를 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0일 새벽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별검사팀 사무실을 나와 귀가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소환조사한덕수내란공범내란특검정윤미 기자 "이만희, 경찰관 돈 주고 섭외해 내부 고발자 구속시켜라" 지시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증거없음'·쿠팡 '일부 기소'(종합)관련 기사이혜훈 청문회·'내란방조' 한덕수 선고…이번주(19~23일) 주요일정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특검 "추경호 질답 충분히…공판 전 증인신문 계속 유지"'통일교 유착' 권성동 피의자 소환…국민의힘으로 향하는 두 특검한덕수, 3차조사 13시간 만에 종료…특검, 영장 청구 방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