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공범 의혹 피의자 신분 조사…계엄 동조·가담 집중 추궁'내란 동조 안했다는 입장인가" 등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방조한 혐의로 내란 특검 피의자 조사를 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0일 새벽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별검사팀 사무실을 나와 귀가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소환조사한덕수내란공범내란특검정윤미 기자 포스코홀딩스, 인터 2조·DX 4817억 주식 매각…"투자 재원 확보"SK하이닉스 경기 용인·충북 청주 54조 규모 신규 팹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