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공범 의혹 피의자 신분 조사…계엄 동조·가담 집중 추궁'내란 동조 안했다는 입장인가" 등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방조한 혐의로 내란 특검 피의자 조사를 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0일 새벽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별검사팀 사무실을 나와 귀가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소환조사한덕수내란공범내란특검정윤미 기자 신임검사 134명 임관…정성호 "국민 권리 구제, 미래 검찰의 사명"(종합)헌재 맡던 '기소유예 취소' 법원으로?…법원 "반대", 헌재 "찬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