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전한길 공천한다는 張, 놀랄 일" 장동혁 "대표 못 되면 당에 남을 건가"김문수 "한동훈, 尹 탄핵 앞장선 것 잘못된 결정"…안철수는 '부정선거' 공격김문수(왼쪽부터), 조경태, 장동혁,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9일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방송 토론회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서상혁 기자 송언석, 서해공무원 항소 포기에 "김민석 총리 탄핵·법적조치 추진"국민의힘, 1월 중 지명직 최고위원·당 윤리위원장 인선 가닥박소은 기자 국힘 "이혜훈, 李 인사검증 시스템 완전 붕괴 의미…당장 사퇴"'지선 사령탑' 장동혁에 오세훈 직격…'尹 절연' 쇄신안 당내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