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다 받아 안으며 정치…'尹 비호' 국힘은 심판돼야"당 상징 '파란색' 넥타이 매고…당 추산 약 1000명 운집이재명 정부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오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새벽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를 나서며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서울 구로구 남부교도소에서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조치로 출소하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관련 기사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예결위, 미래소멸기금 정면충돌…"검문소 피하는 162조"vs"빚만 갚자는 거냐"李대통령, 최길수 특감에 "할 일이 많다…초기 대응·사전 예방 중요"李대통령 "시대의 아버지 기억하겠다"…故 최불암 별세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