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이양수 징계 여부 수위도 확정할 듯 전씨 소명 듣고 주의·경고·당원권정지·탈당 권유·제명 중 결정국민의힘 전당대회 합동연설회 야유 사태를 일으킨 전한길 씨가 12일 오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전 씨 손에는 지난 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PRESS 비표가 보이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국민의힘한상희 기자 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손승환 기자 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김부겸 출사표 임박, 주호영 법원으로…국힘 '진퇴양난'관련 기사황명선, '파병 찬성' 野 의원들 향해 "자녀와 선발대로 자원하라"與 "李대통령 가짜뉴스 가장 엄중한 법적조치…심각한 범죄행위"이준석 "개헌안 발의까지 긍정 검토…전한길과 2차 토론 가능"김민전, 전한길 겨냥 "당 지지율 하락· 張 입지 위축, 엔추파도스 공격이 한몫"'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