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찬 김근식 "배신 많이 쓰는 곳, 조폭"…탄반 신동욱 "불순세력 척결" 중도층 공략 후보도…'친한' 우재준 "탄핵 반대파, 극우라 생각 안해"
양향자(왼쪽부터)·김민수 최고위원 후보, 조경태·장동혁·안철수·김문수 당대표 후보, 신동욱·김근식·손범규 최고위원 후보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서 선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