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와 몰상식의 선언" "역사 정의 짓밟은 참담한 결정" 맹비난당권주자들 "조국 사면 대잔치" "광복절을 민족 정의의 장례식으로" 비판 가세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단행되는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포함됐다. 사진 왼쪽부터 조국 전 대표, 조 전대표 부인 정경심씨, 윤미향, 최강욱 전 의원. (뉴스1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1/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상희 기자 SMR 시장서도 중러 견제 원하는 美…한일 협력으로 '도약' 시도미뤄진 왕이 방한, 8월 성사 가능성…북중 밀착·미중 담판 앞 전략대화박기현 기자 국힘 '보완수사권 존치' 총력전…'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와 토론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화)관련 기사[기자의 눈] 작은 공을 쏘아올리던 난장이는 사라졌을까'대진표 확정' 정청래·김민석-송영길 신경전…보완수사·명청갈등 충돌내년 예산 '800조+α'…李대통령 "추가 세수로 미래 투자"(종합)李대통령 "반도체 추가세수, 전략 투자 재원으로…미래대응기금 신설"박승원,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지방의회법 제정·분권형 개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