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와 몰상식의 선언" "역사 정의 짓밟은 참담한 결정" 맹비난당권주자들 "조국 사면 대잔치" "광복절을 민족 정의의 장례식으로" 비판 가세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단행되는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포함됐다. 사진 왼쪽부터 조국 전 대표, 조 전대표 부인 정경심씨, 윤미향, 최강욱 전 의원. (뉴스1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1/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상희 기자 김여정 "의료지원 광대극…한국 인간쓰레기 외면하고 무시할 것"18년 만에 대사 소환 초강수…'北 포로 송환 공개' 우크라에 강력 대응박기현 기자 조의장, 伊 상·하원 연쇄 면담…"반도체·AI 미래산업 협력 확대"조의장, 교황청 찾아 세계청년대회 협력 논의…"교황 방한, 평화메시지 기대"관련 기사한·이집트, AI·공동학위 협력한다…10년 만에 MOU 개정"우리도 역할할테니 살려달라"…케이블TV, 대통령에 공개서한AI 해킹 쇼크…'보안 구멍' 점검 늘리고 이행강제금 부과 추진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