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와 몰상식의 선언" "역사 정의 짓밟은 참담한 결정" 맹비난당권주자들 "조국 사면 대잔치" "광복절을 민족 정의의 장례식으로" 비판 가세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단행되는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포함됐다. 사진 왼쪽부터 조국 전 대표, 조 전대표 부인 정경심씨, 윤미향, 최강욱 전 의원. (뉴스1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1/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상희 기자 30조 추경, 오늘 국회 본회의 통과…고유가 지원금 막판 쟁점여야, 예결위 소위서 소득하위 70% 고유가 지원금 공방박기현 기자 전재수 맞상대 누구…'박형준 vs 주진우' 국힘 부산시장 경선 발표짐 캐리 사진 꺼내든 김은혜… "中 관광객 짐 들어주는 '셰셰 추경'"관련 기사李대통령, 4·3 조명 영화 '내 이름은' 15일 관람…"제주 아픔 기억"오세훈·윤희숙·박수민, 2차 토론 난타전…"정원오 쉽다" 한목소리세종시장 공천 탈락 김수현, 이춘희 지지…"행정수도 완성 위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금)李대통령 "韓 관광산업 세계 최고 반열 각오로 아이템 발굴·집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