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와 몰상식의 선언" "역사 정의 짓밟은 참담한 결정" 맹비난당권주자들 "조국 사면 대잔치" "광복절을 민족 정의의 장례식으로" 비판 가세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단행되는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포함됐다. 사진 왼쪽부터 조국 전 대표, 조 전대표 부인 정경심씨, 윤미향, 최강욱 전 의원. (뉴스1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1/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상희 기자 오세훈, 구친윤 공부모임 출격…'보수 가치 회복' 메시지 낸다JP 8주기 추도식…"통합과 책임의 정치 새겨야"(종합)박기현 기자 국힘, 예고됐던 '지선 후 혁신' 안 보인다…'장동혁 버티기'에 동력 약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수)관련 기사한병도 "원구성 협상 오늘 결단…'선관위 특검' 與가 먼저 주장할 수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수)JP 8주기 추도식…"통합과 책임의 정치 새겨야"(종합)20년 만에 모교 '中 칭화대' 찾은 김민석…"양국 관계 발전 위해 노력"(종합)[인터뷰 전문] 이언주 "총선 이대로면 큰일인데…조국이 뭐길래 챙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