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와 몰상식의 선언" "역사 정의 짓밟은 참담한 결정" 맹비난당권주자들 "조국 사면 대잔치" "광복절을 민족 정의의 장례식으로" 비판 가세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단행되는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포함됐다. 사진 왼쪽부터 조국 전 대표, 조 전대표 부인 정경심씨, 윤미향, 최강욱 전 의원. (뉴스1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1/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상희 기자 [속보] 한미 외교장관 통화…북미대화 재개·호르무즈 기여 방안 협의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박기현 기자 한동훈·오세훈, 25일 한자리에…김기현 주최 포럼 나란히 축사'당협 직선제'에 커진 국힘 내홍…'취임 1년' 장동혁 입에 쏠리는 시선관련 기사내년 예산 첫 '800조+α' 시대…AI·청년·지방에 집중 투자李대통령 "법은 흔들림 없이 지켜져야 할 보편적 원칙…기능·책임 다해야"새 지도부 출범 맞춰 與와 접촉면 넓히는 李대통령…정기국회 협력 강조상위 대기업 국세감면 82% 급증…가업상속공제도 5000억 돌파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 광주서 정치갈등 해소 위한 현장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