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와 몰상식의 선언" "역사 정의 짓밟은 참담한 결정" 맹비난당권주자들 "조국 사면 대잔치" "광복절을 민족 정의의 장례식으로" 비판 가세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단행되는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포함됐다. 사진 왼쪽부터 조국 전 대표, 조 전대표 부인 정경심씨, 윤미향, 최강욱 전 의원. (뉴스1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1/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상희 기자 이호선 "당원게시판 조사 정당…한동훈 정치적, 법적 책임 확인"정청래 "尹 사형" 국힘 "정치적 선동 문제 아냐…담담히 지켜볼 것"박기현 기자 반발하는 한동훈, 침묵하는 장동혁…악화일로 '당게 사태' 출구 실종이호선 "기회 주려고 韓가족으로 표기"…韓측 "조작 인정한 것"관련 기사李대통령 "지방 회사보다 근로자 혜택 갈 수 있게"…정책 지시(종합)미국 그린란드 합병 시도에 중국 격렬하게 반발李대통령 "올해 잠재성장률 2% 예상…이재명 정부 책임 지는 첫해"李대통령, 김종철 초대 방미통위 위원장 임명장 수여조르자 멜로니 伊총리 17~19일 공식 방한…李대통령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