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와 몰상식의 선언" "역사 정의 짓밟은 참담한 결정" 맹비난당권주자들 "조국 사면 대잔치" "광복절을 민족 정의의 장례식으로" 비판 가세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단행되는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포함됐다. 사진 왼쪽부터 조국 전 대표, 조 전대표 부인 정경심씨, 윤미향, 최강욱 전 의원. (뉴스1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1/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상희 기자 장동혁 "이기는 변화 출발점"…40대 손정화·정진우 인재 영입'TK 통합 불발' 책임론에 국힘 또 내홍…송언석-주호영 격돌(종합)박기현 기자 국힘 "李대통령, 0~2세 농지 취득한 정원오부터 조사하라"'자사주 소각' 3차 상법 밤샘 공방…4시 표결 후 법왜곡죄 상정(종합)관련 기사이원택 "새만금을 기업·일자리 흐르는 산업 심장으로"0.5% 더 오르면 '육천피'…미국發 악재 이겨낸 코스피 저력충남·대전 통합법안 법사위 보류…민주당 "국힘의 발목잡기"(종합)"내가 적임자"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들 중앙당 면접우상호, '대통령 이재명과의 동행' 출간…3월2일 출판기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