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생 원전 전문가·1982년생 삼화회계법인 이사"우리가 부족…젊은 인재, 새 모습으로 다가가겠단 약속"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역발전 인재 영입 환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손승환 기자 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김부겸 출사표 임박, 주호영 법원으로…국힘 '진퇴양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