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 대표 명의 성명 "국힘 요청자들 비롯해 삼성 장충기·최지성도 사면 안 돼"권영국 정의당 대표. 2025.6.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권영국정의당조국사면광복절조소영 기자 여야, 대미특별법 12일 본회의 처리키로…특위 "상당 부분 합의"(종합2보)김남국, 안산시장 출마설에 "못 나가"…당 대변인으로서 첫 브리핑도관련 기사[뉴스1 PICK] 노란봉투법 與 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스토킹·교제폭력에 잇단 여성 피해…'컨트롤타워' 여가부 수장 절실민노당 울산 선대위 "권영국, 거대 양당 뚫을 유일한 진보 후보"尹 선고 D-2 시민단체·종교계 "8대 0으로 尹 파면하라" 한목소리[뉴스1 PICK]방탄복 입고 광화문 천막 찾은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