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 대표 명의 성명 "국힘 요청자들 비롯해 삼성 장충기·최지성도 사면 안 돼"권영국 정의당 대표. 2025.6.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권영국정의당조국사면광복절조소영 기자 정청래 "꼼수 쓰지 않을 것"…보궐선거 '사퇴 미루기' 선 그어민주 울산남갑 전략공천 후보에 전태진 변호사 거론관련 기사여야 5당, 6·3 지선 앞두고 중동전쟁·지역균형발전 토론범여 의원들, 우 의장 '지선 때 개헌 투표' 제안 환영…민주·국힘은 잠잠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뉴스1 PICK] 노란봉투법 與 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스토킹·교제폭력에 잇단 여성 피해…'컨트롤타워' 여가부 수장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