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서 첫 합동연설…'찬탄 vs 반탄' 선명성 경쟁 김·장 "강한 보수로 대여 투쟁" 안·조 "극단 세력과 결별"국민의힘 당 대표 본경선에 진출한 장동혁·조경태·김문수·안철수 후보(왼쪽부터)가 8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3대특검한상희 기자 송언석 "한국에 전쟁 났나…전쟁핑계 추정 납득 어려워"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고유가지원금 제외 30% 국민은"손승환 기자 국힘 "지선 유불리 고려한 황당한 추경…20개 사업 삭감해야"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관련 기사尹이 주말 아닌 '평일' 계엄 선포한 진짜 이유[이승환의 로키]장외정치가 정당정치 흔들어…특검 이어 '검찰개혁' 강성당원 입김김문수, 당사 '무기한 농성' 돌입…"특검 위법·부당 압수수색 저지"국힘 당사서 11시간째 특검과 대치중…"정치특검 광기 도 넘어"(종합)특검 당사 압수수색에 野당권주자들 "이재명 정치적 앞잡이"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