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속보서상혁 기자 장동혁 '계엄, 사과할 결심'…지선 앞둔 "당원 위축" 우려에한동훈, 장동혁 계엄 사과에 "결국 실천이 중요…尹절연 필요"박기현 기자 새해에도 '개점휴업' 방미통위, 국회에 위원회 구성 촉구주호영 등 여야 의원 8명, 사흘간 방일…다카이치 총리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