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대면 조사 없이 11일까지 소명서 제출 요구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이양수 사무총장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윤리위국힘권영세이양수김정률 기자 송언석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내수 경기 둔화…정부, 시행 유예해야"한동훈 "국힘, 尹정치복귀 아닌 계엄 옹호·부정선거 음모론 반대해야"박기현 기자 윤상현, '부산 도전' 주진우 대신 보임…野 법사위 5선만 3명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충남지사 찾아 비공개 회동관련 기사두 쪽 난 국힘…한동훈 제명 '초강수' vs '제2계엄' 투쟁 선언국힘 중진들, '한동훈 제명'에 "과하고 분열적" 우려…신중 결정 촉구장동혁호 '한동훈 제명' 이달말 최종 결론…당내 반발 변수국힘 윤리위, 재개발 사전 정보 취득 의혹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 제명국힘 윤리위, 권영세·이양수 징계 않기로…"정치적 책임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