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주의' 조치여상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윤리위원회 회의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리위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대선후보 교체 시도와 관련, 권영세 의원과 이양수 의원에 대한 당무감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3년' 중징계 요구에 대해 징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25.9.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정점식, 與 조희대 계엄동조 의혹 국정조사에 "저질 정치 폭력"박기현 기자 '다문화 산후조리원' 꺼낸 李…나경원 "취지 옳다" 윤상현 "약자를 제물로"[부고] 김성원 씨(국민의힘 국회의원)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