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오른쪽)가 지난 5월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앞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2025.5.21/뉴스1 ⓒ News1 조현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관련 기사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오늘의 날씨] 경기(11일, 일)…"아침 최저기온 영하 15도"서정욱 "사형구형 尹에게 유리, 전세계 주목…16일 선고 연기 가능성"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