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7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서 노란봉투법에 대한 토론을 신청하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더불어민주당노란봉투법김일창 기자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은 못 한다?…"징계시효 3년 소멸"한병도 원내대표 "국힘도 국정의 한 축…머리 맞대고 논의"(종합2보)임세원 기자 김병기, 오후 윤리심판원 출석해 직접 소명…당내 "탈당해야"(종합)우원식 "국민투표법 주요 의제로 삼아달라"…한병도 "필리버스터 개선해야"관련 기사野 "정통망법 거부권 행사하라…좌파 독재국가 우려 잠재울 유일한 길"與 자사주 소각 의무화·65세 정년 연장 드라이브…재계 '몸서리'장동혁 "청주공항, 행정수도 완성 거점…입법 예산으로 뒷받침"국힘 "與 배임죄 폐지, '재명무죄' 시대 대국민 선포"[전문] 송언석 "여당 대표 걸핏하면 '해산' 운운…반지성 언어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