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심 업고 총득표율 61.74% 낙승…"박찬대와 李정부 성공 함께"황명선 최고위원 당선…1년 임기 새 지도부 내년 지선 진두지휘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오른쪽) 박찬대 후보가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포옹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임윤지 기자 한병도 "김병기 윤리심판원 결과, 오늘 어떤 식이든 결론"與 정청래·한병도 체제 첫 최고위 개최…원내지도부 진용 '조기 완성'이정환 기자 소말리아 "이스라엘, 가자 팔레스타인인 소말릴란드 이주 계획"'44년' 美민주 23선 의원 은퇴…"분노·대결 정치 싫다면 투표하라"관련 기사李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상생·통합 위한 종교계 의견 경청李대통령, 12일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국민 통합 방안 모색李대통령, 13일 방일…다카이치 日총리 고향서 '한일 정상회담'국힘·조국당, 신임 한병도 원대에 '與 공천 헌금 진상규명' 요구(종합)지도부에 친청계만 최소 5명…정청래 '1인 1표제' 재추진 탄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