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尹은 없다"지만 혁신안이나 극우 논란 미온적전한길 둘러싼 당대표 선출 규정 개정 논란도 불씨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돈PD, 윤 전 대통령, 전한길 전 강사. (공동취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국민의힘전한길한상희 기자 "심각한 유감·신뢰 문제"…사과 없는 우크라에 외교 갈등 비화(종합)"알래스카 LNG, 쟁점화 가능성 거의 없어…한미 안보협의 곧 가동"(종합)관련 기사'1인1표제' 공방…정청래 "자랑" 김민석 "발전을" 송영길 "보완"[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내년 대구시장 '국힘 후보 난립' 속 김부겸 등판 '관심'김 총리, 송언석 '막말 논란'에 "기본 지키며 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