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법·상법개정안·노란봉투법 두고 '강대강' 대치 전망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26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 개의 지연에 항의하며 퇴장하고 있다. 2025.7.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필리버스터박기현 기자 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송언석 "선관위 허철훈·오민석 즉각 사퇴…긴급 국조도 제안"관련 기사'입법 전선' 앞에 선 민주당…앙금 털고 범여권 협력 기류 고개재보선 당선 국회의원 13인 첫 등원…與 "민생" 野 "견제" 강조국회 데뷔 이진숙 "다수당에 안 좋은 기억"…민주 "그럼 하지 마세요"'득표율 30%' 읍소 국힘 이정현, 목표 달성 유일한 투표소는 '이곳'與, 재보선서 4석 뺏겨도 건재…한동훈·이진숙 등판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