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체로 국민 모욕, 국정운영 신뢰 근본부터 흔들어""피해자·국민 앞에 사과…李정부 인사시스템 전면 정비해야"최동석 신임 인사혁신처장이 2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상희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56.8%, 2주째 상승…"외교·증시 성과" [리얼미터]이호선 "당원게시판 조사 정당…한동훈 정치적, 법적 책임 확인"관련 기사李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상생·통합 위한 종교계 의견 경청李대통령, 12일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국민 통합 방안 모색李대통령, 13일 방일…다카이치 日총리 고향서 '한일 정상회담'국힘·조국당, 신임 한병도 원대에 '與 공천 헌금 진상규명' 요구(종합)지도부에 친청계만 최소 5명…정청래 '1인 1표제' 재추진 탄력(종합)